쥐띠 운세 36年生 어느정도 의욕은 생기는 날이지만 무리하면 몸다치는 사고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48年生 힘든 하루 입니다. 부딪침이나 장애가 많으니 의욕보다는 노련함이 필요 합니다. 60年生 금전이 눈에 보이지만 아직은 가질 수 없고 성과도 적으니 조금 더 인내 하세요. 72年生 의욕이 앞서더라도 하고 싶은대로 하면 낭패를 봅니다. 자중하면서 추진 하세요. 84年生 힘들게 하는 문제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단호하고 명확하게 마무리해야 됩니다. 96年生 순간적인 임기응변으로 힘든 고비는 넘길 수 있지만 근본 해결책을 찾아야 돼요. 소띠 운세 37年生 조금더 인내하고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해야 평탄합니다. 49年生 정에 약해지지 말고 제3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면 무난하게 넘어갑니다. 61年生 재물 손실이 생길 수 있어요. 안일한 태도는 안되고 매사 집중하고 꼼꼼 하세요. 73年生 마음에 두고 있던 것을 이룰 수는 없지만 다음에 다시 한번 기회를 얻게 됩니다. 85年生 어려움을 발판 삼아서 자신감 있게 밀고가면 성과는 얻지만 방심은 금물 입니다. 97年生 새로운 것에 관심 갖기 보다는 급한 것부터 해결해야 돼요. 선후를 따져 보세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은 9월 13일부터 23일까지 ‘2022년 G밸리 우수기업․산업기능요원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병무청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온라인 채용박람회(www.jobkorea.co.kr)로 병역지정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산업기능요원 편입을 희망하는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 구로·금천구 소재 병역지정업체 중 보충역 산업기능요원 채용을 희망하는 산업체(2022년도 인원배정 제한 업체 제외)는 참가 가능하며, 참가한 업체는 잡코리아 채용공고 상품 및 인재검색서비스 무료 제공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참여를 희망하는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는 ‘2022년 G밸리 우수기업․산업기능요원 온라인 채용박람회’ 사이트와 모바일앱에 접속하여 희망하는 지정업체에 입사지원이 가능하며,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에 대한 지도와 본인에게 맞는 업체를 추천 받을 수도 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업기능요원을 희망하는 병역의무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역지정업체에는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시의 산책] 동녘 동녁에 빛이 서린다 온누리를 밝힐 등불이 켜져온다 하루 시작의 저 작은 서광이 이리도 뜨겁다는 말인가 저 작은 등불이 온누리를 불밝혀 주었다는 말인가 저 작게 떠오르는 불빛이 삼라만상에 생명에너지를 불어 넣고 있다는 말인가 저 불은 필시 쇠를 녹이는 용광로 보다도 세상을 함께 태워 삼킬 위대한 불덩이로다 지금 저 불은 세상을 밝히고 신비의 모든 생명을 주지만 그 어느 우리 인류의 죄가 커지는 날 함께 태워버릴 세상의 근엄한 메시지로다 아 저 붉게 타오르는 하늘가 지금의 향연이 새삼 저리도 위대하였더란 말인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3일, 지난 8∼12일 추석 특별수송 기간에 모두 224만명이 열차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창 쪽 좌석만 판매했던 지난해 추석과 비교해 일평균 이용객이 2배(191.8%) 가까이 늘었다. KTX는 132만명(일평균 27만명), 일반열차는 92만명(일평균 18만명)이 이용했으며 하루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이었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에 가장 많은 47만명이 이용했다.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고객이 언제나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정부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계획서를 세계박람회기구(BIE)에 공식 제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을 대표로 김윤일 대통령실 미래정책비서관, 부산시 국제관계대사 등 정부 대표단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계획서 공식 제출을 위해 6~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로 파견됐다. 정부 대표단은 지난 일 BIE 사무국을 방문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계획서를 제출하고 드미트리 케르켄테즈 BIE 사무총장과의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 차관은 BIE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계획을 설명하면서 대한민국과 부산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 포인트와 개최 역량을 강조했다. 또 정부와 부산시, 민간, 국회 등으로 구성된 'Korea One Team'을 대표해 대한민국의 세계박람회 개최 의지를 전달했다. 정부 대표단은 BIE 회원국들을 대상으로 유치교섭활동도 이어갔다. 6~7일 파리에 상주한 BIE 회원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오찬 간담회를 개최해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로서의 대한민국 부산에 대한 매력을 설명하며 부산 지지를 요청했다. 7일에는 몽골, 르완다 등 주요 교섭대상 국가의 대사와 만나 203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대표 박경석)가 추석 연휴 뒤 첫날인 13일 오전 서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여 운행 지연 등 출근길 혼잡이 빚어졌다. 전장연은 이날 2개 팀으로 나눠 한 팀은 4호선 삼각지역에서 9호선 국회의사당역까지, 한 팀은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까지 이동하며 시위했다. 회원들은 역마다 내려 옆문으로 다시 승차하거나 출입문에 멈춰 서서 발언하는 방식으로 열차 운행을 지연시켰다. 전장연은 지난 5일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이겠다고 예고했으나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연기했다. 박경석 대표는 시위 전 기자회견에서 "추석 연휴를 마치고 출근하는 시민들께 죄송하고 무거운 마음"이라며 윤석열 정부의 장애인 예산 삭감을 성토했다. 박 대표는 "장애인 권리 예산은 비장애인 시민에 비하면 마이너스의 삶인 중증장애인들에게 0의 출발선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예산 증액을 요구했다. 오전 7시 54분경 시작된 시위에는 박 대표를 포함해 약 70명이 참여했다. 휠체어에 탄 약 40명의 회원은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었다. 전장연 회원들이 삼각지역을 시작으로 정차하는 역마다 내려 옆 칸으로 옮겨타면서 지하철 운행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청장 이병권)은 ‘2022 제조기업 기술혁신 온라인 세미나’(주제: 중소기업의 디지털전환을 통한 제조혁신 방안)를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조 4대 신기술인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IoT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아이디어 착안에 도움을 주는 등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단을 통한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하는 ‘중소기업혁신바우처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도 진행한다. 행사 구성안은 기조 강연(‘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전략’), 제조 신기술 분야별 기업의 우수사례,‘중소기업혁신바우처지원사업’ 홍보영상이다. 먼저 기조 강연에서는 상명대학교 서광규 교수가 디지털 전환의 기본개념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의 활용과 중요성에 대해 소개한다. 다음으로 분야별 제조혁신 신기술 우수사례는 AI 분야에 옴니어스(전재영 대표), 빅데이터 분야에 한국아이큐비아솔루션즈(이홍기 고문), 클라우드 분야에 타이거컴퍼니(조양호 이사), IoT 분야에 네이버클라우드(허창현 수석매니저)가 발표할 예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이승정, 이하 코카카)가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마켓 겸 문화예술축제인 '제15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을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및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코카카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한다. 올해 15회를 맞이한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은 '다리를 넘어(Over the Bridge)'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해 '다리를 놓다'라는 주제에 이어서 새로운 희망을 품고 문예회관,예술단체가 함께 다리를 넘어간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문예회관과 예술단체 간 문화예술 교류 및 홍보의 장인 '아트마켓', 국내외 문화예술계 이슈를 주제로 실질적인 정보를 나누는 'KoCACA 교류협력네트워킹',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KoCACA 공식초청작' 등이다. 아트마켓은 부스전시, 쇼케이스, 레퍼토리 피칭으로 구성된다. 부스전시는 160개 문예회관과 230여 개의 예술단체 및 장비업체 등이 참여하며 문예회관이 운영하는 부스에 예술단체가 자유롭게 방문해 소통하는 형
쥐띠 운세 36年生 너무 독단적이거나 고집을 앞세우면 오히려 복잡한 문제가 생기니 균형잡으세요. 48年生 시간을 두고 해결하면 무난하게 지나갈 겁니다. 성급하게 마음만 앞서면 안돼요. 60年生 말 한마디가 화근이 될 수 있답니다. 예쁘고 좋은 말이면 힘든 문제도 풀립니다. 72年生 의욕이 앞서서 다른 일에도 관여하게 되면 실속없이 소리만 요란해질 수 있어요. 84年生 열정만큼 추진력은 좋지만 상대방은 버거워할 수 있으니 적당하게 조절해보세요. 96年生 연인간에 기대하는 마음이 너무 크면 안돼요. 배려심을 가져야 문제가 없어요. 소띠 운세 37年生 처음은 답답하고 고민되지만 점차 풀리면서 능력 발휘하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 49年生 너무 빨리 얻으려면 오늘은 결정적인 순간에 장애가 됩니다. 차분히 추진하세요. 61年生 해결이 안되는 일이 있다면 한발 뒤로 물러서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 보세요. 73年生 여기 저기 관여하는 건 불리 합니다. 도와주고도 좋은 소리 못들을 수 있답니다. 85年生 유익한 조언을 받게 됩니다. 노력한 만큼의 대가와 소득이 따라주는 날이됩니다. 97年生 노력과 기대한 만큼 수익이 나지 않으니까 살짝 융통성 있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호
쥐띠 운세 36年生 어려운 난관은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조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끈기가 필요해요. 48年生 상대방 의견을 무시하지 말고 겸허하게 수렴하세요. 오해없이 오래갈 수 있어요. 60年生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시작도 하기 전에 놓치지 않으려면 안일한 태도는 안돼요. 72年生 뭔가 위축되는 느낌이 든다면 예전에 잘했던 기억을 하세요. 자신감이 회복돼요. 84年生 사람관계는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선을 넘게되면 오해도 생기니 조절 잘하세요. 96年生 귀한 인연을 만날 수 있답니다. 단정하고 예의바르게 처신하고 온화해야 됩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계획한 일이 어긋나면서 재물 손실을 볼 수 있어요. 조심해야 되는 일진 입니다. 49年生 그동안 알고 있던 지식이나 경험을 최대한 살린다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61年生 가볍게 생각하고 약속한 일이 어긋나면서 구설 생깁니다. 신중하게 판단 하세요. 73年生 주변 사람들과 손발이 안맞으니 답답한 심정 입니다. 조금더 배려심이 필요해요. 85年生 아무리 내 생각이 옳다고 해도 무리한 고집 부리면 안돼요. 흐름에 순응 하세요. 97年生 지나친 열정은 부딪침도 많고 갈등도 생깁니다. 조금은 양보하는 마음이 좋아요
쥐띠 운세 36年生 자연스럽게 흘러가세요. 마음부터 앞서가면 실수가 많으니 꼼꼼하게 진행하세요. 48年生 주변 상황에 맞추세요. 오늘은 성과 있는 날이니까 조급하게 진행할 필요없어요. 60年生 한순간에 결말이 나길 바란다면 일이 더 꼬입니다. 단계별로 추진해야 된답니다. 72年生 적은 이득은 들어오지만 한번에 큰 이득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자중해야 됩니다. 84年生 사소한 것에서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답니다. 오늘은 보람을 느낄 수 있어요. 96年生 순리대로 흘러가야 됩니다. 그럼 금전적인 안정도 기대해 볼 수 있는 날이에요. 소띠 운세 37年生 사람 관계는 융통성이 필요 합니다. 소통도 잘되고 바라던 대로 진행 된답니다. 49年生 잠시 의견 차이로 답답할 수 있어요. 하지만 조율만 잘하면 목표를 달성합니다. 61年生 사소해 보인다고 우습게 보면 안돼요. 발목 잡힐 수 있으니 뒤로 미루지마세요. 73年生 작은 고난은 있답니다. 하지만 인내심있게 추진하면 전화위복 기회가 생깁니다. 85年生 성급한 욕심으로 일 벌리면 고통이 따르니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추진하세요. 97年生 변화를 시도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계획이 없다면 오늘은 현재를 유지해야 돼요. 호랑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함께돌봄네트워크기관(신길종합사회복지관,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영등포노인복지센터,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은 추석명절을 맞아 기관별로 5일부터 8일까지 다양한 후원기업 및 개인 후원자와 함께 지역 내 어르신에게 추석선물과 송편을 직접 전달하고 인사를 전했다. 영등포구 내 저소득어르신 2,470명에게 총 5,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후원기업으로는 한국수출입은행, KDB산업은행, 한국노인복지회, KSD나눔재단, 우리금융그룹, KT&G남서울본부, (주)뉴지스탁스, 한국철도공사 용산역, 한국금융주택공사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추석 선물을 받은 어르신은 “추석이 되면 혼자라 더 우울했는데 이렇게 함께해줘서 너무 고맙고 기쁘다”고 마음을 전했다. 영등포함께돌봄네트워크는 영등포구 어르신들이 지역 안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공무원 업무 중 자주 발생하는 사고 및 질병에 대한 정보와 사전 예방법 등이 온라인으로 공유된다.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 ‘공단’)은 지난 6일 재직공무원을 위한 재해예방 및 재활ㆍ직무복귀 온라인 교육 동영상을 제작ㆍ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동영상은 사전에 재해를 예방하고, 부상 이후 원활한 재활과 직무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정신질환 예방,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통사고 예방 등 총 8편으로 제작되었다. 동영상은 공단 유튜브와 온라인연금교육 홈페이지(디지털연금동행)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앞으로 이용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하여 온ㆍ오프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파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재해예방 관련 지식이 널리 전파되어 건강하고 안전한 공직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공무원 재해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 예능 맞대결을 예고했다. SBS '싱포골드'는 '매니저 실장' 한가인의 키워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싱포골드'에서 '매니저' 역할을 맡게 된 것에 대해 '(참가자와) 소통할 수 있고 공감해줄 수 있고 그건 또 제가 잘 할 수 있겠다 싶었다'라며 '공감요정'으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이어진 'ESTJ'라는 키워드에는 '제 MBTI다. 철저한 계획형인데 매니저 역할과 잘 맞는 것 같다'라며 또 한 번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가인은 남편 연정훈과 예능 맞대결을 펼치게 된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싱포골드'가 프라임 시간대인 일요일 저녁 6시 30분에 편성되면서 연정훈이 출연 중인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와 동시간대 맞붙게 된 것. 한가인은 '남편에게 문자로 소식을 전했더니 '헐' 이렇게 답장을 보냈더라'라며 연정훈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워낙에 장수 프로그램이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프로그램이다'라며 '1박 2일'의 오랜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먼저 표현한 한가인은 '저희도 그에 못지 않게, 다른 코드로 좋아해주실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가인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