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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화·OTT 콘텐츠 전문 큐레이션 온라인 매거진 씨네랩, 애플리케이션 정식 론칭

  • 등록 2024.05.20 08:59:01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하이스트레인저가 영화/OTT 콘텐츠 전문 큐레이션 온라인 매거진 '씨네랩(CINELAB)'의 애플리케이션을 정식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씨네랩은 다양한 매체와 SNS에 분산된 영화,OTT 콘텐츠 정보를 한곳에 모아 콘텐츠의 접근 편리성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웹 매거진이다. 

 

씨네랩의 서비스는 △영화/OTT 전문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영화 콘텐츠 제공 △영화 최신 예고편 제공 △무비 캘린더를 통한 영화 굿즈/시사회 소식 안내 △각 영화 DB별 씨네랩 자체 검증 및 평점 시스템 △커뮤니티 등이 있다. 특히 약 160명의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파트너십 체결을 완료해 신뢰도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영화를 좋아하는 사용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이스트레인저 김동국 대표는 '사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정식 론칭했다'며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다양한 방식의 서비스로 사용자가 함께 정보를 공유하는 인터렉티브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씨네랩은 애플리케이션 론칭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5월 31일까지 가입인증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2명에게 CGV 기프트카드,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굿즈 및 포스터를 포함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씨네랩 인스타그램(@cinelab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신속한 누수 복구 위해 시민 신고 포상… 최초 신고자에 3만 원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발생한 상수도 누수의 약 41%가 시민 신고로 확인됐다며, 누수를 최초 신고한 시민에게 3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상수도 누수 신고 포상제도'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밝혔다. 시는 시민의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누수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구 시간을 단축하고자 2021년 6월 이 제도를 도입했으며, 2024년과 2025년에도 전체 누수의 40% 이상이 시민 신고로 발견되는 등 누수 조기 발견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상수도관 누수는 차량 통행이나 공사에 따른 진동·충격, 관의 부식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누수가 발생하면 수돗물 유실은 물론, 규모와 위치에 따라 도로 파손·침수·교통 통제, 경우에 따라 혼탁수 발생 등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만큼, 무엇보다 누수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상수도관 누수는 관망 모니터링 등 내부 시스템으로 이상 징후를 확인하고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이때 시민이 누수 현장을 먼저 발견해 신고하면 시스템 분석과 탐지에 앞서 현장 확인에 나설 수 있어 복구 시간을 줄이는 데

영등포장애인복지관, 제11회 복지·문화축제 휠더월드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은 오는 10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 남측 일대에서 제11회 복지·문화축제 ‘휠더월드(Wheel The World)’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휠더월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축제다. ‘휠더월드’는 바퀴로 세상을 굴린다는 역동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각자의 존엄과 권리를 존중받는 세상을 지향한다. 올해 축제는 ‘모두의 일상이 이어지는 동네’를 주제로, 지역주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복지와 문화를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인권과 문화예술을 매개로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넘어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서로의 삶을 이해하며, 다양성이 존중되는 지역사회의 의미를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축제 현장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만들기, 퀴즈, 룰렛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인권을 경험할 수 있는 캠페인 부스와 주민 기획 부스, 먹거리 및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주민들은 여러 체험과 활동에 참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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